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학교, 광산이 되다!’ 추진
- 초등학생들이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 모으면 수거
서대문구가 일상에서 분리배출이 어려운 폐전선과 소형가전 등의 재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초등학교 대상 교육프로그램 ‘학교, 광산이 되다!’를 추진한다.
학교 내 분리배출함에 사용할 수 없는 전선이나 소형가전 등을 모아 두면 서대문구청과의 협약에 따라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가 수거한다.
서대문구 리앤업사이클플라자(자원되살림센터)가 희망하는 관내 초등학교 학급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내년에는 이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을 위한 분리배출 실천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서대문구청 청소행정과
‘물 복지 향상’…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상하수도자원사업단, 시정 브리핑서 상하수도 요금 인상·지원 정책 확대 발표
다자녀가구 요금감면, 급수관·계량기 교체 통해 안전·쾌적한 수도 환경 조성
최은희 상하수도자원사업단장 “시민 체감 상하수도 정책·환경개선 노력할 것”
부천시가 상하수도 요금을 현실화해 시민에게 깨끗한 수돗물과 안정적인 하수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상수도 지원 정책을 펼쳐 수도 행정 시스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부천시 상하수도자원사업단은 12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2025년 상하수도요금 인상 ▲다자녀가구 상하수도요금 감면 확대 ▲노후 수도관 및 동파 계량기 교체 지원 확대 등 수도 행정 개선 방안을 설명했다.
◆ 상하수도 요금 인상…안전·깨끗한 수돗물 공급, 상하수도공기업 재정건전성 확보
부천시는 고도정수 처리시설 설치 및 노후 급수관 교체와 같은 지속적인 생산비용 상승으로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가 필요하다고 판단, 지난 2023년부터 3년에 걸친 연차별 요금 인상을 추진해 왔다.
이에 따라 지난 1월과 7월, 상하수도 요금을 각각 8.76%, 19% 인상한 바 있으며, 2025년 요금을 상수도는 8.59%, 하수도는 올해와 동일한 19% 비율로 인상할 예정이다.
업종별 인상요율도 다르다. 상수도는 일반용과 대중탕용의 현행 2단계 요금 구간을 단일화해 누진 구간을 없애고 요금을 각각 1,200원과 910원으로 적용한다. 산업용은 500톤까지 850원, 500톤 이상...
‘공감놀이터’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 12월 말까지 세일어린이공원 등 3개 어린이공원 ‘공감놀이터 조성 공사’ 진행
- 주민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실시로 안전하고 특색있는 공간으로 조성 기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세일어린이공원, 무너미어린이공원, 장미원어린이공원 등 3개 어린이공원에 추진...
생활 속 미세먼지 건강수칙 3가지
미세먼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먼지 입자로, 피부와 눈, 코, 인후 점막에 물리적 자극을 유발하고, 크기가 매우 작아 숨 쉴 때 폐로...
배달특급, 화성시 누적 거래액 300억 원 돌파.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 도모
경기도 화성시가 지난 5일 기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300억 원을 돌파하며 배달특급 서비스 지역 중 가장 많은 거래액을 기록했다.
배달특급은 2020년 12월 화성·파주·오산...
경기도 올해 오존주의보 37일 발령, 지난해 대비 13일 증가
올해 경기도 오존주의보 발령 일수는 37일로, 지난해 대비 13일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 결과, 3월 22일 첫 번째 오존주의보 발령...












